2026 연봉 비교·인상률 계산기
두 연봉의 월 실수령액 차이와 인상률
이전 (지금 받는 연봉)
원
월 실수령액0 원
이후 (오퍼·인상 후 연봉)
%
이전 연봉을 먼저 넣어주세요
원
월 실수령액0 원
이전 연봉과 이후 연봉(또는 인상률)을 넣으면 월 실수령액 차이가 여기에 나옵니다.
2026년 적용 요율 (근로자 부담분)
- 국민연금
- 4.75%
- 2026.7.1 ~ 2026.12.31 국민연금법 제88조(보험료율)요율은 1월 개정 · 연금을 매기는 월급 범위(기준소득월액) 410,000~6,590,000원은 매년 7월 고시
자주 묻는 질문
연봉 인상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인상률 = (이후 연봉 − 이전 연봉) ÷ 이전 연봉 × 100입니다. 예를 들어 4,000만원에서 4,400만원이 되면 10%입니다. 다만 실수령액 기준 인상률은 이보다 낮습니다. 연봉이 오를수록 소득세 구간과 4대보험료가 함께 올라 늘어난 금액의 일부가 공제로 빠지기 때문입니다. 이 계산기는 두 인상률을 같이 보여줍니다.
연봉이 500만원 오르면 월 실수령액은 얼마나 늘어나나요?
2026년 요율로 5,000만원에서 5,500만원이 되면(퇴직금 별도·비과세 20만·본인 1인) 월 실수령액은 3,571,547원에서 3,886,053원으로 월 314,506원 늘어납니다. 명목 인상률 10%에 실수령 기준으로는 약 8.8%입니다.
퇴직금 포함 오퍼와 지금의 별도 연봉은 어떻게 비교하나요?
퇴직금 포함 연봉은 12/13만 월급으로 받으므로, 별도 기준으로 환산하려면 연봉에 12를 곱하고 13으로 나눕니다. 예를 들어 6,500만원 포함은 별도 6,000만원과 월급이 같습니다. 이 계산기에서 각 연봉의 퇴직금 조건을 따로 고르면 환산 연봉과 별도 기준 인상률을 함께 보여줍니다.
연봉 협상에서 실수령액 차이를 어떻게 활용하나요?
제안받은 연봉이 지금보다 얼마나 많은지는 월 실수령액 차이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. 같은 인상률이라도 부양가족·비과세 조건이 다르면 손에 쥐는 금액이 달라지고, 퇴직금 포함 여부에 따라 명목 인상률이 과장될 수 있습니다. 결과 아래 '항목별 자세히'에서 공제 항목별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